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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40.2kg' 조민아, 베이커리 운영도 잠정 중단[SNS★컷]

뉴스엔 입력 2018.10.16. 15:32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 이상을 알렸다.

조민아는 10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 쉬면 건강해질거니까. 몸이 아파 혼자 숨죽여 우는 일도, 어지러워서 세상이 빙글 도는 일도, 다리에 쥐가 나 밤마다 깨는 일도,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뛰는 일도, 갑자기 코피가 흐르는 일도, 소화가 안되서 못먹는 일도, 과호흡으로 쓰러지는 일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일도 줄어들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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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 이상을 알렸다.

조민아는 10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 쉬면 건강해질거니까. 몸이 아파 혼자 숨죽여 우는 일도, 어지러워서 세상이 빙글 도는 일도, 다리에 쥐가 나 밤마다 깨는 일도,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뛰는 일도, 갑자기 코피가 흐르는 일도, 소화가 안되서 못먹는 일도, 과호흡으로 쓰러지는 일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일도 줄어들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체중계에는 '40.2kg'라는 글자가 선명히 찍혀 있다. 이는 비정상적일 정도로 가벼운 체중. 이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건강이 최고예요", "푹 쉬셔야 할 것 같네요", "10kg만 찝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조민아는 베이커리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운영 중이나, 지난 9월 12일 개인 SNS를 통해 건강 상의 문제를 이유로 오는 11월 베이커리 운영을 잠정 종료한다고 알렸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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