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오늘(16일) 컴백..상큼+당당 매력 발산

이정호 기자 2018. 10. 16.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에이프릴이 한층 더 감각적인 콘셉트로 컴백한다.

에이프릴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e Rub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한편 에이프릴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e Ruby'를 공개하고 이후 8시 네이버 VLIVE를 통해 D-DAY VLIVE로 팬들을 만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제공=DSP미디어

걸그룹 에이프릴이 한층 더 감각적인 콘셉트로 컴백한다.

에이프릴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e Rub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새 앨범 'the Ruby'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여성의 마음을 노래했다. 설렘, 호기심, 자신감 등을 각각의 트랙 안에 에이프릴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타이틀곡 '예쁜 게 죄'는 자신을 꽃에, 다가온 사람을 나비에 비유했다. 사랑 앞에 부끄러워 하기보다 오히려 빨리 다가오라며 자신감 있는 '나르시시즘'을 노래했다.

에이프릴의 새 앨범 'the Ruby'는 올해 초 발표한 'the Blue'의 연작 선상에 있는 앨범이다. 전작에서는 누군가의 행복이 되고 싶은 소망을 노래했다면, 'the Ruby'에서는 그 의미인 '다홍색'과 같이 강렬하고 당당한 여성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에이프릴은 하이틴 영화 주인공처럼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이들을 향한 관심 또한 높다.

한편 에이프릴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e Ruby'를 공개하고 이후 8시 네이버 VLIVE를 통해 D-DAY VLIVE로 팬들을 만난다.

[관련기사]☞복귀 앞둔 고현정, 살 빼고 180도 달라진 모습"낸시랭에 배신 당해" 왕진진의 폭로..이혼절차 충격화교 3세 약대 출신 가수..미모가쌈디, 방송 중 욕설 논란 "XX 듣지 마"방탄소년단, 역사적 뉴욕 공연..4만 아미 '열광'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