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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류승수 아내 윤혜원, 정성 가득 도시락으로 애정 발산 [시선강탈]

김한길 기자 입력 2018.10.16. 07:57

'동상이몽2'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정성 가득한 도시락으로 애정을 발산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류승수가 임신 중인 아내 윤혜원과 새벽부터 대구 꽃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뽀로통한 류승수를 위한 극약처방은 새벽 5시부터 준비한 정성 가득 윤혜원 표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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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 아내 윤혜원 동상이몽2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류승수 아내 윤혜원이 정성 가득한 도시락으로 애정을 발산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류승수가 임신 중인 아내 윤혜원과 새벽부터 대구 꽃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혜원은 류승수에게 장미 다듬기를 시켰다. 그러나 '가시가 있으니 조심하라. 심한 건 장갑도 뚫는다"는 윤혜원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류승수는 가시에 찔렸다.

결국 류승수는 피를 보고야 말았다. 그러나 "파상풍 걸리는 거 아니냐"라며 엄살을 부리는 류승수와 달리 윤혜원은 "피 안 난다"며 태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류승수는 찔린 곳을 보며 주며 앙탈을 부렸지만, 윤혜원은 "그 핑계로 안 하려고 하느냐"라고 말해 류승수를 민망케 했다.

뽀로통한 류승수를 위한 극약처방은 새벽 5시부터 준비한 정성 가득 윤혜원 표 도시락. 윤혜원은 최근 소화를 잘 못하는 류승수를 위해 양배추 쌈을 준비했다.

류승수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크게 감동했다. 류승수는 "새벽에 일어나서 강원도인데, 아침 기온이 영상 18도 정도에 잔디 깔린 앞마당을 맨날로 밟았을 때 물방울이 느껴지지 않느냐. 그 맛이다"고 맛 표현을 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류승수는 "나보다 자기가 더 힘들지 않느냐. 새벽같이 나가서 꽃 시장에서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가시에 찔리면서 꽃을 다듬지 않느냐. 고상하고 우아하게 꽃을 다듬는 줄 알지만 아니지 않느냐"라며 걱정했다.

그러면서도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손가락을 자를 수 있다"며 꽃 가시에 대한 우려를 심각하게 해 주위를 황당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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