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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주윤발 전재산 8100억 기부, 연예인들 어깨 짓누르는 소식"

입력 2018.10.16. 06:10

방송인 김제동이 지난 15일 전 재산 8,100억 원 기부 발표를 한 중화권스타 주윤발을 극찬했다.

15일 밤 방송된 KBS 1TV '오늘밤 김제동' 오프닝에서 김제동은 "영웅이 본색을 드러냈네. 주윤발이 전 재산 8,10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라고 운을 뗐다.

마지막으로 김제동은 "사회에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영웅이 보여줬네"라고 주윤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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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지난 15일 전 재산 8,100억 원 기부 발표를 한 중화권스타 주윤발을 극찬했다.

15일 밤 방송된 KBS 1TV '오늘밤 김제동' 오프닝에서 김제동은 "영웅이 본색을 드러냈네. 주윤발이 전 재산 8,10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라고 운을 뗐다.

김제동은 이어 "많은 연예인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기부 조금 한다고 까불었던 나부터 머리 숙이고 다니도록 하겠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김제동은 "사회에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영웅이 보여줬네"라고 주윤발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사진 = KBS 1TV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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