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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시안, 캐리언니와 만남에 함박미소 "꿈인가"[SNS★컷]

뉴스엔 입력 2018.10.14. 15:18

이동국 아들 시안이 캐리언니와 만났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0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에서 보던 캐리 누나. 꿈인가 생시인가. 눈도 못 뜸. 부끄부끄. 너도 남자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캐리언니와 만난 시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끄러움에 눈도 뜨지 못하는 시안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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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 캐리언니와 만났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0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에서 보던 캐리 누나. 꿈인가 생시인가. 눈도 못 뜸. 부끄부끄. 너도 남자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캐리언니와 만난 시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끄러움에 눈도 뜨지 못하는 시안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이수진 씨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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