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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요요 후 두 달만 8kg 감량, 현재 46kg"

뉴스엔 입력 2018.10.11. 14:00

개그우먼 김신영이 최근 다이어트에 다시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10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김신영은 "역시 눈썰미가 좋다. 최근 요요가 와서 다이어트를 다시 했다. 2달 동안 8kg을 뺐다. 현재 46kg이다"고 자랑했다.

김신영은 2009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늘씬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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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최근 다이어트에 다시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10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소유는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 홀쭉해졌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역시 눈썰미가 좋다. 최근 요요가 와서 다이어트를 다시 했다. 2달 동안 8kg을 뺐다. 현재 46kg이다"고 자랑했다. 소유는 "대단하다. 요요가 온 다음에 빼는 게 더 힘들다"고 감탄했다.

김신영은 2009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늘씬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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