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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간 김태리, '단발여신'으로 변신..근황 공개[화보]

진향희 입력 2018.10.10. 15:09

배우 김태리가 뉴욕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9일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태리 배우가 뉴욕에서 보내온 hot 한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김태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고혹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김태리는 여성미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을 여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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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김태리가 뉴욕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상큼한 단발여신으로 변신했다.

9일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태리 배우가 뉴욕에서 보내온 hot 한 사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서 김태리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고혹미를 물씬 풍기고 있다. 최근 단발머리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김태리는 여성미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을 여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태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으로 출연해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조선 최고 명문가의 애기씨이자 사대부 영애인 고애신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연기력, 딕션, 패션 그 어떠한 부분도 부족하지 않은 완벽함을 선보이며 사랑을 듬뿍 받았다.

김태리는 차기작 검토와 함께 충분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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