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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향 근황, 레이싱모델→플로리스트로 활동 중 '여전한 미모'

이채윤 입력 2018.10.10. 11:31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이 최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김시향이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김시향은 2003년 부산 모터쇼에서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뒤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 시즌 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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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향 / 사진=김시향 블로그

김시향 / 사진=김시향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김시향이 최근 결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김시향이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시향의 남편은 유명 헤어숍의 원장으로, 지난 2012년 방송된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미라클'을 통해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시향은 2003년 부산 모터쇼에서 레이싱모델로 데뷔한 뒤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 시즌 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김시향의 놈놈놈' '더 퀸' '올리브 쇼 시즌2'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드라마 '파트너' '다 줄거야' '버디버디'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도 했다.

하지만 김시향은 2011년 채널원 ‘김시향의 미라클’ 출연을 마지막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는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며 또 다른 길을 걷고 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