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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소유 1위, 노사연·오마이걸·우주소녀 등 활약 [TV온에어]

장수정 기자 입력 2018. 10. 0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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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에서 가수 소유가 1위를 차지했다.

9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 평화콘서트' 화천 편에서는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오마이걸은 발랄한 핑크 의상을 입고 '불꽃놀이' 무대를 소화했다.

노사연은 특별 무대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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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더쇼'에서 가수 소유가 1위를 차지했다.

9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 평화콘서트' 화천 편에서는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먼저 세븐어클락이 '나띵 베러(Nothing Better)'로 포문을 열었다. 1년 7개월 만에 컴백한 세븐어클락은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보이그룹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임팩트는 '나나나'로 무대에 올랐다. 올 블랙 패션으로 등장한 임팩트는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소화해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스누퍼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들은 '내 눈에는 니가 (You in my eyes)'를 부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

드림캐쳐는 '왓(What)'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에너지 넘치는 안무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낸 드림캐쳐는 팬들의 환호를 끌어내며 무대를 누볐다.

우주소녀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부탁해'를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주소녀는 특유의 몽환적인 매력을 완벽 소화하며 환호를 받았다. 오마이걸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오마이걸은 발랄한 핑크 의상을 입고 '불꽃놀이' 무대를 소화했다.

감성적인 무대도 이어졌다. '나의 모든 하루'로 무대에 오른 서지안이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을 유발했다.

김용국은 '유니버스(Universe)'로 무대를 올랐다. 김용국은 이 곡에서 매력적인 가성을 선보이며 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정동하는 '되돌려 놔줘'를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반면 사무엘은 '박수'를 통해 청량한 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기도 했다.

소유는 '까만밤'으로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여기에 소유는 섹시한 안무까지 소화하며 섹시한 면모를 뽐냈다.

노사연은 특별 무대를 소화했다. '바램'을 부른 노사연은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감동을 선사했다. 노사연은 또한 능숙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호응을 자연스럽게 이끌기도 했다.

1위 후보에는 소유와 오마이걸, 우주소녀가 이름을 올렸다. 투표 결과 1위는 소유였다. 소유는 "1위는 생각지도 못했다. 이렇게 강원도 화천에 와서 응원을 해주셔서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M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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