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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100kg 거구 변신 전후..'깜짝'

김소연 입력 2018.10.04. 17:21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클라라가 연기를 위해 파격 변신했다.

클라라는 4일 인스타그램에 "100kg <- 50kg", "내가 영화에서 100kg 일 때(When I was 100kg in the movie)"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클라라가 출연한 중국 코미디 영화 '반자행동대(Fat Buddies)' 촬영 중 변신.

한편, 클라라는 중국영화 '사도행자', '정성' 등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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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클라라가 연기를 위해 파격 변신했다.

클라라는 4일 인스타그램에 "100kg <- 50kg", "내가 영화에서 100kg 일 때(When I was 100kg in the movie)"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클라라가 특수 분장을 통해 거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다. 클라라는 같은 옷을 입은 채 특수 분장 전후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클라라가 출연한 중국 코미디 영화 '반자행동대(Fat Buddies)' 촬영 중 변신. S라인 몸매로 유명한 클라라의 원래 몸매는 전혀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대체 이게 무슨? 처음엔 누군지 못알아봤다", "리얼하지는 않지만 놀랍긴 하다", "이게 누구? 대박"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영화 ‘사도행자’, ‘정성’ 등에 출연하며 중화권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클라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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