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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골절→병원行.."펀치볼 하다가 손 부상"(한끼줍쇼)

입력 2018.10.04. 09:14 수정 2018.10.04. 09:18

'한끼줍쇼' 김보성이 오프닝 도중 골절로 병원에 갔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로 김보성과 김동현이 출연해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한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오프닝을 하던 도중 김보성과 김동현은 오락실에 있는 펀치볼 대결을 진행했다.

곧바로 '한끼줍쇼' 팁은 정형외과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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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골절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한끼줍쇼’ 김보성이 오프닝 도중 골절로 병원에 갔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로 김보성과 김동현이 출연해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한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오프닝을 하던 도중 김보성과 김동현은 오락실에 있는 펀치볼 대결을 진행했다.

이때 김보성은 신기록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아 승부욕을 불태우며 도전했다.

그는 결국 신기록을 세웠지만 실제로 손 부상을 입었다. 곧바로 ‘한끼줍쇼’ 팁은 정형외과를 찾았다.

의사는 “아주 심한 골절은 아니더라도 골절이 조금있다”며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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