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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문희준 "육아 위해 칼퇴근, 직장 두 개라는 생각 들어"

뉴스엔 입력 2018.10.03. 21:42

문희준이 육아를 위해 칼퇴근한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10월 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에 대해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문희준은 "육아를 도와주기 위해서 녹화가 끝나면 바로 집에 간다. 직장이 두 개라는 생각이 든다. 방송하고 집에 들어가면 직장으로 들어가는 것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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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문희준이 육아를 위해 칼퇴근한다고 말했다.

문희준은 10월 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에 대해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문희준은 "육아를 도와주기 위해서 녹화가 끝나면 바로 집에 간다. 직장이 두 개라는 생각이 든다. 방송하고 집에 들어가면 직장으로 들어가는 것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에 가면 내 공간이 없어서 화장실에 쉰다. 그런데 네티즌 분들이 저한테 다들 아내는 더 힘들 거라고 하더라. 저는 육아로 달라진 부분을 말씀드린 건데 뭐라고 했다"고 토라져 웃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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