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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배드파파' 첫방 떨려도 과즙미 팡팡[SNS★컷]

뉴스엔 입력 2018. 10. 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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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첫 방송 시청 후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재경은 10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드파파' 첫방송 어떠셨나요오...! 차지우는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김재경은 '배드파파'에서 유지철(장혁 분)의 후배인 차지우 형사 역할을 맡았다.

'배드파파' 2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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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지연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 첫 방송 시청 후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재경은 10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드파파' 첫방송 어떠셨나요오...! 차지우는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나무 앞에 서 있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김재경은 넉넉한 흰 셔츠를 입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밝은 미소에서는 김재경 특유의 상큼미가 뿜어져 나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백만불짜리 미소", "시청률 대박 기원", "분량은 적어도 임팩트 최고" 등 반응을 보였다.

김재경은 '배드파파'에서 유지철(장혁 분)의 후배인 차지우 형사 역할을 맡았다. '배드파파' 2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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