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BJ 전향' 크레용팝 엘린 "성상납 허위글, 고소장 접수..합의 없다" 분노

입력 2018.09.30. 08:49

걸그룹 크레용팝 엘린이 성상납 루머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최근 인터넷방송 BJ로 전향한 크레용팝 엘린이 이달초 자신의 개인방송에서 악성 루머 고소 사실을 밝힌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해당 글에는 크레용팝 엘린 외에도 다른 BJ가 이름 일부만 가려진 채 간접적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크레용팝 엘린은 지난 4월부터 인터넷방송 BJ 활동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크레용팝 엘린이 성상납 루머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최근 인터넷방송 BJ로 전향한 크레용팝 엘린이 이달초 자신의 개인방송에서 악성 루머 고소 사실을 밝힌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엘린은 모 사이트에서 자신이 성상납을 했다는 허위 글을 작성해 올렸다며, 해당 글을 캡처해 직접 공개했다.

해당 글에선 '연예인 헬멧 쓰고 했던 여자'라고 지칭했으나, 크레용팝 엘린은 "누가 봐도 내 얘기"라며 "정말 말도 안되는 망상으로 쓴 글"이라고 분노했다. 해당 글에는 크레용팝 엘린 외에도 다른 BJ가 이름 일부만 가려진 채 간접적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크레용팝 엘린은 "연예인 생활하면서도 안 들어봤던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아프리카TV 와서 들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지금도 너무 화가 난다. 어떻게 머리에서 그런 생각을 하느냐. 이번에 본보기로 확실하게 잡아서 절대로 합의를 안해줄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거듭 크레용팝 엘린은 "저를 언급하며 없는 말을 쓰면 진짜 가만두지 않겠다"고도 말했다.

크레용팝 엘린은 지난 4월부터 인터넷방송 BJ 활동 중이다. BJ 전향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인기 BJ로 올라서며 방송을 통해 거둔 수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크레용팝 엘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