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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유엔 연설 "RM 영어 실력, 깔끔하고 정확"(연예가중계)

이채윤 입력 2018.09.28. 21:12

방탄소년단의 유엔 연설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유엔 정기총회 연설에 대해 다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약 7분간 영어로 연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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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방탄소년단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방탄소년단의 유엔 연설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유엔 정기총회 연설에 대해 다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엔아동기금(UNICEF)의 청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발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약 7분간 영어로 연설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영어 전문 크리에이터는 RM 영어 실력에 대해 "문법이나 표현이 어색하거나 틀린 것들이 하나도 없었다. 알아도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만큼 깔끔하고 정확했던 영어 연설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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