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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그레이 근황? '나혼자산다' 출연만을 기다리고 있어"

입력 2018.09.25. 23:29

'나혼자산다' 쌈디가 그레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쌈디가 그레이를 언급했다.

이에 쌈디는 "그레이는 잘 지낸다. ('나혼자산다')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다시 출연하고 싶어 한다. 저랑 같이 나와도 상관없다고 했다"라며 그레이의 근황을 밝혔다.

AOMG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로 사이먼 도미닉, 로꼬, 루피, 그레이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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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쌈디 그레이 기안84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나혼자산다’ 쌈디가 그레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쌈디가 그레이를 언급했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조촐한 힙합 파티에서 큰 웃음을 선사한 그레이의 장면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이에 쌈디는 “그레이는 잘 지낸다. (‘나혼자산다’)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다시 출연하고 싶어 한다. 저랑 같이 나와도 상관없다고 했다”라며 그레이의 근황을 밝혔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건 곤란하다고 전해달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기안84는 “일본 클럽에서 그레이를 만나 친해졌다. 나도 힙합퍼된 것 같았다. 주변의 시선을 신경 쓰게 되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쌈디가 “(기안84가) AOMG 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AMONG가 아니라 오마이갓이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AOMG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로 사이먼 도미닉, 로꼬, 루피, 그레이 등이 속해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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