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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포토] 천이슬, '점점 더 예뻐지네'

팽현준 입력 2018.09.24. 17:06

배우 천이슬이 설 연휴 계획을 밝혔다.

최근 스포츠투데이와 한복 인터뷰를 진행한 천이슬은 "한복을 정말 오랜만에 입어본다"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 했다.

단막극으로 2년만에 연기 촬영 현장에 복귀하는 천이슬에게 설 연휴 계획을 물었다.

천이슬은 "설에는 고향인 부산에 잠깐 내려갔다가 연기 준비를 하겠다"면서 연기 복귀에 설렘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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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배우 천이슬이 설 연휴 계획을 밝혔다.

최근 스포츠투데이와 한복 인터뷰를 진행한 천이슬은 "한복을 정말 오랜만에 입어본다"면서 설렘을 감추지 못 했다.

단막극으로 2년만에 연기 촬영 현장에 복귀하는 천이슬에게 설 연휴 계획을 물었다. 천이슬은 "설에는 고향인 부산에 잠깐 내려갔다가 연기 준비를 하겠다"면서 연기 복귀에 설렘을 표했다.

이어 그는 "올 한 해가 3개월 정도 남았다. 일단, 맡은 역할 최선을 다해서 촬영 열심히 하고 열심히 계속 오디션, 미팅을 다니면서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바람을 표했다.

팽현준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