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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X손담비 동묘시장 옷 입고 36살 생일파티, 미모가 살렸네[SNS★컷]

뉴스엔 입력 2018.09.23. 11:09

정려원, 소이 등이 참석한 손담비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9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려원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과 손담비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동묘시장에서 구입한 구제 옷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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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정려원, 소이 등이 참석한 손담비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9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려원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과 손담비는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동묘시장에서 구입한 구제 옷을 입고 있다. 오버사이즈 정장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내는 정려원과 손담비의 패션감각이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멋져요. '나 혼자 산다' 잘 봤어요", "이게 혁오 패션이군요. 다 어울려요", "미리 생일 축하드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손담비는 25일 36번째 생일을 맞는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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