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연예가중계' 노사연, "사촌동생 한상진 말 맞다.. 우린 만두 천개씩 빚어"

이누리 입력 2018.09.21. 21:18

'연예가중계' 노사연이 사촌동생 한상진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결혼 25년차 원앙부부 이무송과 노사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진은 "한상진 씨가 '노사연 씨와 가족들이 모인 명절에는 닭이 마당에 천 마리가 있고 만두를 천 개씩 빚는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노사연은 "그 말이 맞다"고 맞장구치며 "만두를 천 개씩 빚어왔다. 보통 만둣국에 만두 세 개씩 넣어먹는데 우리는 열 개씩 넣어먹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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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연예가중계’ 노사연이 사촌동생 한상진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결혼 25년차 원앙부부 이무송과 노사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진 리포터는 얼마 전 화제가 됐던 한상진 발언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김태진은 “한상진 씨가 ‘노사연 씨와 가족들이 모인 명절에는 닭이 마당에 천 마리가 있고 만두를 천 개씩 빚는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노사연은 “그 말이 맞다”고 맞장구치며 “만두를 천 개씩 빚어왔다. 보통 만둣국에 만두 세 개씩 넣어먹는데 우리는 열 개씩 넣어먹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무송은 “먹는 걸 사랑한다. 정말 풍성한 명절이다”라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