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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결혼 5개월만 오늘 득녀..'딸 이름은 로아' [종합]

입력 2018. 09. 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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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가 오늘(21일) 득녀했다.

안소미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OSEN에 "안소미가 오늘 오전 10시 9분께 득녀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소미는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안소미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비 남편과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다. 성격이 너무 순수하고 착한 사람이다. 연예계 활동도 잘 이해해줘서 고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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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오늘(21일) 득녀했다.

안소미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OSEN에 "안소미가 오늘 오전 10시 9분께 득녀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지난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소미는 '미녀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렸다. '개그콘서트'를 시작으로 GTV '상식의 여왕 시즌3', SBS '청담동 스캔들', YTN DMB '한국어 따라잡기', KBS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XTM '인사이드 슈퍼레이스 2016' 등에 출연했다. 뮤지컬 '힐링하트', '드립걸즈' 등에도 참여했다.

지난 4월 14일 1년 4개월간의 연애 끝에 동갑내기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인생 2막을 예고했다. 당시 안소미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예비 남편과는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다. 성격이 너무 순수하고 착한 사람이다. 연예계 활동도 잘 이해해줘서 고맙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안소미는 결혼식을 올린지 약 한달 만인 5월 케이블채널 MBC every1 '비디오스타'를 통해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안소미는 "2세 계획은?"이라는 질문에 "나는 지금 아기가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소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생활은 물론 만삭 사진 등을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줬다. 가장 최근까지도 "오늘은 막바지 영양채우기! 남편고마워. 로아야 건강하게 만나자구나"라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안소미의 딸 태명은 황금이, 이름은 로아다. / besodam@osen.co.kr

[사진] 안소미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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