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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간 고준희, 독보적 시크 아우라에 플래시 세례

뉴스엔 입력 2018.09.21. 14:39

배우 고준희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 셀럽으로 명품 패션쇼에 초청받았다.

고준희는 지난 9월2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패션 브랜드 펜디(Fendi) 19 S/S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고준희는 현재 가장 트렌디한 '로고 플레이' 의상을 완벽 소화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패션쇼장 앞에 고준희가 등장하자 이동이 힘들정도로 열렬한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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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고준희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 셀럽으로 명품 패션쇼에 초청받았다.

고준희는 지난 9월2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패션 브랜드 펜디(Fendi) 19 S/S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고준희는 현재 가장 트렌디한 ‘로고 플레이’ 의상을 완벽 소화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패션쇼장 앞에 고준희가 등장하자 이동이 힘들정도로 열렬한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고준희는 세련된 애티튜드와 의상이 주는 강인하면서도 낭만적인 느낌을 부족함 없이 표현했다. 미리 선보이는 가을패션이 현지 관계자들뿐 아니라, 국내에도 화제를 모으며 트렌드세터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고준희는 JTBC 드라마 ‘언터처블’ 이후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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