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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인, 브아걸 완전체 뭉쳤다 "생일 축하해"[SNS★컷]

뉴스엔 입력 2018.09.21. 08:12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뭉쳤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는 9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운아이드걸스. 브아걸. 사..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쉽게 볼 수 없었던 브라운아이드걸스 완전체의 모습이 가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15년 이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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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가 뭉쳤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는 9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운아이드걸스. 브아걸. 사..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료, 제아, 나르샤, 가인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쉽게 볼 수 없었던 브라운아이드걸스 완전체의 모습이 가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미료는 "생일 축하한다 얘들아. 이틀 간격으로 생일인 이 둘 너무 부럽고, 나랑 르샤는 눙물. 우리도 합동파티한다"라며 9월 18일 생일을 맞은 제아, 9월 20일이 생일인 가인을 위해 모였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15년 이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사진=미료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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