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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조승우 뒷모습, 갓승우 카리스마 어디가고 잔망미[비하인드컷]

by. 뉴스엔 입력 2018.09.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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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사극 '명당'을 더욱 빛내는 '갓승우' 조승우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9월 19일 개봉한 영화 '명당'(감독 박희곤)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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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명품 사극 '명당'을 더욱 빛내는 '갓승우' 조승우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9월 19일 개봉한 영화 '명당'(감독 박희곤)은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 지관 ‘박재상’(조승우)과 왕이 될 수 있는 천하명당을 차지하려는 이들의 대립과 욕망을 그린 영화다.

최근 공개된 스틸 속 조승우는 영화에서 ‘박재상’으로 선보일 진지한 카리스마와 강직한 면모와는 달리 유쾌하고 장난스러운 제스처와 표정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조승우는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도 슛이 들어가면 극의 중심점이 되어주었다”는 지성과 김성균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의 말을 입증하듯, 조승우는 박희곤 감독뿐 아니라 스탭들과 쉬는 시간을 즐기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그가 촬영 현장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음을 예상하게 한다.

스틸과 함께 공개된 ‘조승우 잔망 비하인드 영상’ 역시 그가 영화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유쾌한 모습들을 확인케 해 기대를 더한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잔망美를 보여주는 모습으로 시작해 동료 배우들과 스탭들을 살뜰히 챙기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해나가는 조승우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가 돌기 시작하면 금세 ‘박재상’ 캐릭터로 완벽히 몰입하는 동시에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과 연기 시너지까지 이끌어내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다운 면모까지 엿볼 수 있어 영화에 대한 조승우의 남다른 애정과 노력이 녹아 들어 탄생한 '명당'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명당'은 절찬 상영 중이다.(사진=영화 스틸,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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