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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잇, 유기견 돕기 나섰다..'십이견지' 프로젝트 동참

입력 2018. 09. 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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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인투잇(IN2IT)이 유기견을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

인투잇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중인 마일스톤의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여섯 번째 스타로 참여, 유기견 라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인투잇과 유이견 라이가 함께 촬영한 영상과 사진은 9월 28일에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행동 카라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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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보이그룹 인투잇(IN2IT)이 유기견을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

인투잇은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서비스를 운영중인 마일스톤의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의 여섯 번째 스타로 참여, 유기견 라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특히 인투잇은 평소 유기견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한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 유기견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인투잇과 유이견 라이가 함께 촬영한 영상과 사진은 9월 28일에 십이견지 페이지와 동물권행동 카라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인투잇의 참여로 만들어진 상품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모인 후원금은 동물권행동 카라로 전달되어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투잇은 팬들의 요청으로 이뤄진 후속곡 ‘Geronimo’ 스페셜 활동으로 오는 20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선다. 

이에 앞서 인투잇은 지난 8월, 미국 LA에서 열린 'KCON 2018 LA' 참여를 비롯해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 'IN2IT 2018 Summer Paradise in JAPAN'을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MMO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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