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단독]유재석, 새 예능은 단체 생존 리얼리티

김진석 입력 2018.09.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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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김진석]
유재석의 새 예능 컨셉트는 생존 리얼리티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11월 방송될 유재석의 SBS 새 예능 가제는 '리얼리'다. 더이상 사람이 살지 않는 버려진 땅에 10인의 연예인들이 궁극의 유토피아를 건설해 살아간다는 내용이다"고 밝혔다.

직업·나이·라이프 스타일·취향까지 전부 다른 사람들이 한 마을의 운명 공동체가 되며 함께 의식주를 해결, 연예인들의 치열한 생존 능력과 놀라운 창의력을 지켜볼 수 있는 탈 장르 신세계 창조 예능이다. 전에 없던 새로운 세상을 개척, 현실에서 일탈이라는 코드로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이번 예능은 유재석과 '런닝맨' 정철민 PD가 다시 만난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8년 째 '런닝맨' 중심축인 유재석이 한 때 호흡한 정철민 PD와 새 예능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과 기대가 쏠리는 상황.

내달 첫 촬영을 시작하며 오는 11월 방송된다. 파일럿 6회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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