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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라라랜드' 방송 후 팬들 응원에 감사 댓글 "고맙습니다♥"

뉴스엔 입력 2018.09.16. 08:17

서동주가 팬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 직후 많은 네티즌들은 그의 SNS를 찾아가 "참 멋진 분이에요" "차도녀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귀여워요" "방송 이후 팬 더 생길 듯" "보는 내내 울컥" "가식 없는 모습 멋졌어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고, 서동주 역시 팬들의 댓글에 "차도녀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감사합니다" 등 하나하나 답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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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동주가 팬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자 변호사인 서동주는 9월 15일 첫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 출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생활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4년 전 이혼 후 로스쿨을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의 대형로펌에 취직한 서동주는 이날 방송에서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대중이 갖고 있던 선입견을 깼다.

방송 직후 많은 네티즌들은 그의 SNS를 찾아가 "참 멋진 분이에요" "차도녀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귀여워요" "방송 이후 팬 더 생길 듯" "보는 내내 울컥" "가식 없는 모습 멋졌어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고, 서동주 역시 팬들의 댓글에 "차도녀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죠" "감사합니다" 등 하나하나 답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라랜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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