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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서동주, 이혼부터 美변호사 되기까지 '심경 고백'

이준현 입력 2018.09.16. 08:10

'라라랜드'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출연해 미국생활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라라랜드'에 서동주 이제니 및 그레이스 리가 출연을 했다.

이날 라라랜드를 통해 서동주는 "엄마랑 나랑 지금은 둘 다 똑같은 상황이다. 삶을 새로 시작하는 그 상황 자체가 닮았다"고 이혼 후 홀로 서기 중임을 언급했다.

라라랜드에서 서동주는 아침 출근길을 바삐 뛰어가는 모습부터 반려견과의 생활까지, 본인의 자유로운 생활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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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서동주(사진=방송 캡쳐)

'라라랜드'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출연해 미국생활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라라랜드'에 서동주 이제니 및 그레이스 리가 출연을 했다.

이날 라라랜드를 통해 서동주는 “엄마랑 나랑 지금은 둘 다 똑같은 상황이다. 삶을 새로 시작하는 그 상황 자체가 닮았다”고 이혼 후 홀로 서기 중임을 언급했다.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꾸밈없이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라라랜드에서 서동주는 아침 출근길을 바삐 뛰어가는 모습부터 반려견과의 생활까지, 본인의 자유로운 생활을 보여줬다.

서동주는 현재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며 상표등록 및 저작권 업무를 하고 있는 서동주는 본인이 미생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라라랜를에서 4년 전 이혼을 결심했던 이유로 “모든 사람이 그럴 것이다. 행복하지 않기 때문에”라고 밝힌 그는 “저도 행복하지 않았다. 그 분도 안 행복하셨겠죠. 그래서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았다. 그 때는”이라고 덧붙였다.

라라랜드 서동주는 처음 시도에 일이 잘 이루어진 적이 없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면 잘 되지 않을까"라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이 또한 지나가리라'란 말처럼 더 나은 삶을 위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갈 것"이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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