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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핑크빛' 미초바, ♥빈지노 생일 축하 "사랑해 D-158"[SNS★컷]

뉴스엔 입력 2018.09.12. 12:11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 빈지노의 생일을 축하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9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오빠! One of my favorite thing is sitting in the car next to you, talking about life and forcing you to listen to Disney soundtracks. I love you! D-158(생일 축하해 오빠! 차 안에서 오빠 옆에 앉아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오빠에게 집중하고, 디즈니 사운드 트랙을 듣는 건 내가 좋아하는 일 중 하나야. 사랑해! D-15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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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 빈지노의 생일을 축하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9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오빠! One of my favorite thing is sitting in the car next to you, talking about life and forcing you to listen to Disney soundtracks. I love you! D-158(생일 축하해 오빠! 차 안에서 오빠 옆에 앉아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하고, 오빠에게 집중하고, 디즈니 사운드 트랙을 듣는 건 내가 좋아하는 일 중 하나야. 사랑해! D-15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 나란히 앉아 있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빈지노의 짧은 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테파니 미초바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도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상 귀여운 커플이다", "오빠 생일 축하해요", "두 분 사랑 항상 응원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4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빈지노는 지난해 5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2019년 2월 제대 예정이다.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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