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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귀여운 토끼로 변신..귀여움 UP

최현경 인턴기자 입력 2018.09.10. 18:22 수정 2018.09.10. 18:26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토끼로 변신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부메랑이란 이런 건가? #예린 #옌니 #신기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진심 귀엽다", "예린 사랑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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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경 인턴기자]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토끼로 변신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부메랑이란 이런 건가? #예린 #옌니 #신기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예린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에 달린 토끼 귀 이모티콘과 볼에 있는 당근 이모티콘이 귀여움을 더한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진심 귀엽다", "예린 사랑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8~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여자친구 FIRST CONCERT 'Season of GFRIEND' ENCOR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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