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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매니저, 6년 지기 절친 케미 화제..악플에 "속상합니다"

조상은 입력 2018.09.10. 07:36

가수 선미와 매니저 이해주 씨의 케미가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오이도를 배경으로 매니저와 장난스럽게 뽀뽀 하는 척을 하면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선미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출연하면서 6년간 함께한 매니저 이해주 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선미 컨디션을 챙기는 이해주 매니저의 모습이 담기면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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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가수 선미와 매니저 이해주 씨의 케미가 화제다.

선미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이도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오이도를 배경으로 매니저와 장난스럽게 뽀뽀 하는 척을 하면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선미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출연하면서 6년간 함께한 매니저 이해주 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선미 SNS
특히 선미 컨디션을 챙기는 이해주 매니저의 모습이 담기면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후 선미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인식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극히 일부의 모습만을 보고 제 사람들이 그런 말들을 듣는 게 너무 속상합니다"라고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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