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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김우석, 권율 잡을 단서 얻고 손가락 잃나 '긴장'[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8.09.10. 06:41

김우석이 권율을 잡을 단서를 얻고 다음 희생양이 될 것을 예고했다.

9월 9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시즌2' 10회 (극본 마진원/연출 이승영)에서 진서율(김우석 분)은 방제수(권율 분)의 곤충카페를 찾았다.

진서율은 죽은 손호민(재희 분)이 가입한 곤충카페를 추적하닥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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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이 권율을 잡을 단서를 얻고 다음 희생양이 될 것을 예고했다.

9월 9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시즌2’ 10회 (극본 마진원/연출 이승영)에서 진서율(김우석 분)은 방제수(권율 분)의 곤충카페를 찾았다.

진서율은 죽은 손호민(재희 분)이 가입한 곤충카페를 추적하닥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진서율은 강권주(이하나 분)에게 “아이디 이름이 다 곤충이다. 장수풍뎅이, 심마니는 인삼 좋아하는 땅강아지 별명이다. 소잡이는 말벌이다. 닥터 파브르라는 이상한 곤충 카페에 가입했더라”고 말했다.

이어 진서율은 “기본 프로그램이 이중으로 돼 있어 시키는 대로 안 하니까 곤충카페가 순식간에 삭제됐다. 다크앱으로 연결된 링크가 숨겨져 있는 거다. 집에서는 탐색가능하다. 다녀오겠다”고 허락을 구하며 “도팀장님이 2G 폰을 준 이유를 알 것 같다. 그 놈 정도면 무전기 암호화된 걸 풀거나 기계 자체를 해킹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권주는 진서율 덕분에 진범이 무전기를 도청하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나홍수(유승목 분) 살인누명을 쓴 도강우(이진욱 분)를 도울 수 있게 됐다. 반면 같은 시각 진서율은 제 집 컴퓨터로 닥터 파브르 카페에 접속했다가 방제수에게 들켰다. 방제수는 진서율의 접속을 알고 살인을 의미하는 라텍스 장갑을 착용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강권주가 “진요원 손가락부터 찾아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진서율의 위기를 암시했다. 방제수를 잡을 단서를 얻은 진서율이 손가락을 잃게 될지 불안감을 더했다. (사진=OCN 주말드라마 ‘보이스 시즌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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