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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 삼겹살 먹방 "이건 먹어봐야 아는데"..김숙 "못보겠다"(랜선라이프)

입력 2018.09.08. 11:44

랜선라이프 소프 삼겹살 먹방이 군침을 자극했다.

7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쿡방 진행하는 6년차 1인 크리에이터 소프가 등장했다.

소프만의 인기 콘텐츠 '업소용 재료로 요리 만들기'가 종료 됐으나 많은 분의 요청으로 시즌2가 기획됐다.

바비큐 오븐 보쌈, 김치찌개, 삼겹차슈덮밥을 만든 소프는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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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 삼겹살 사진=랜선라이프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랜선라이프 소프 삼겹살 먹방이 군침을 자극했다.

7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쿡방 진행하는 6년차 1인 크리에이터 소프가 등장했다.

소프만의 인기 콘텐츠 ‘업소용 재료로 요리 만들기’가 종료 됐으나 많은 분의 요청으로 시즌2가 기획됐다.

바비큐 오븐 보쌈, 김치찌개, 삼겹차슈덮밥을 만든 소프는 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그는 고기를 올린 쌈을 크게 한 입 먹은 뒤 “이건 진짜 먹어봐야 아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머스터드 오븐 보쌈에 김치찌개까지 더해 먹방을 펼치는 등 보는 사람을 괴롭게 만들었다.

이를 모니터하던 김숙은 “더 이상 못 보겠다”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소프는 “저도 제가 먹는 모습을 보고 배가 고파졌다”라며 웃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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