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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아이 모습만 바라볼 뿐"..지성, 딸 향한 애틋함

조윤선 입력 2018.09.08. 11:24

배우 지성이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지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답니다. 항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아빠. 다시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아빠. 항상 아이의 잠들어 있는 모습만 바라볼 뿐. 조금만 있으면 며칠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겠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성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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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지성이 딸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지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저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답니다. 항상 새벽에 일이 끝나는 아빠. 다시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아빠. 항상 아이의 잠들어 있는 모습만 바라볼 뿐. 조금만 있으면 며칠만 기다리면 이런 날이 오겠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성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성의 딸은 아빠의 품이 편안한 듯 잠에 푹 빠져있는 모습. 지성은 모자와 마스크로 무장한 와중에도 딸이 귀여운 듯 마스크 위로 눈웃음을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또 지성은 사진과 함께 '지성', '지유', '가족', '소중한 시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성은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차주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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