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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아들 돌연사 후 심경 "죽은 아들 사진도 못 봐"

입력 2018.09.07. 15:44

이영화 아들 돌연사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이영화가 아들이 돌연사 한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이날 이영화는 아들이 심근경색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당시 아들 나이가 29세였다. 건강한 청년이었어서 더 몰랐다"며 "지하실 방을 얻어 자취를 했는데 담배를 피우고 그런 게 쌓였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영화는 "자다가 아이 생각이 난다"라며 "죽은 아들의 사진도 보지 못한다"라며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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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아들 돌연사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영화 아들 돌연사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이영화가 아들이 돌연사 한 이후의 심경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이영화와 조폭 출신 남편 정병하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영화는 아들이 심근경색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그러다 충북에 있는 청애원 이라는 곳을 찾아 도와줬다. 장애인들과 생활하면서 나의 병을 치유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아들 나이가 29세였다. 건강한 청년이었어서 더 몰랐다”며 “지하실 방을 얻어 자취를 했는데 담배를 피우고 그런 게 쌓였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영화는 “자다가 아이 생각이 난다”라며 “죽은 아들의 사진도 보지 못한다”라며 슬퍼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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