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스타투데이

소녀시대 윤아, 파격 시스루 '섹시美 폭발'

김소연 입력 2018.09.06. 13:54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평소 청순한 이미지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윤아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블랙 시스루 레이스 상, 하의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윤아는 토끼 귀가 달린 가면을 쓰고 있는데, 이 모습이 평소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는 전혀 다르게 섹시하고, 관능적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평소 청순한 이미지에서 섹시한 이미지로 변신했다.

윤아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아는 블랙 시스루 레이스 상, 하의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브라톱에 시스루 레이스 블라우스, 하이웨스트 하의 차림이다. 특히 윤아는 토끼 귀가 달린 가면을 쓰고 있는데, 이 모습이 평소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는 전혀 다르게 섹시하고, 관능적이다.

한편, 윤아는 태연, 써니, 유리, 효연과 소녀시대-Oh!GG(소녀시대-오!지지)로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소녀시대-오!지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몰랐니(Lil’ Touch)’를 발매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윤아 SNS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