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단독] 다이아 정채연,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여주인공..지수와 호흡

장아름 기자 입력 2018.09.05. 12:17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넷플릭스 드라마 여자 주인공이 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정채연은 최근 넷플릭스 새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을 제안 받고 사실상 이에 응했다.

앞서 정채연은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지난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걸그룹 아이오아이로도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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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왼쪽)과 지수 /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이 넷플릭스 드라마 여자 주인공이 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정채연은 최근 넷플릭스 새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출연을 제안 받고 사실상 이에 응했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첫 번째 청춘을 보내는 미숙한 20대들이 사랑을 찾아 헤매고 꿈과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로 앞서 지수와 진영, 지우 등이 출연 소식을 알렸다.

정채연이 합류하게 되면서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청춘 스타 라인업은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앞서 정채연은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지난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걸그룹 아이오아이로도 활동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후 정채연은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드라마 '혼술남녀'와 '다시 만난 세계' '투 제니' 등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단막극이었던 '투 제니'를 제외하고 드라마에서 본격 주연을 맡는 것은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처음이다. 지수, 진영과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지우와는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결혼의 여신' '모던 파머' '용팔이' '엽기적인 그녀' 등의 오진석 PD가 연출을 맡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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