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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기부, 폭우 피해 이재민 위해 5000만원 쾌척

입력 2018.09.03. 21:41

유재석이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과 김은숙 작가가 각각 5000만원, 3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지난 4월에도 '나눔의 집'에 기부 소식을 알리지 않고, 유재석이 5000만 원을 몰래 기부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4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을 위한 기부금을 쾌척했으며, 2016년 태풍 차바와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자들을 위해 각각 5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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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기부 사진=DB

유재석이 폭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과 김은숙 작가가 각각 5000만원, 3000만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지난달 26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서울시 은평구·노원구·경기 양주시 등에 구호 활동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지난 8월1일에도 '우토로 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한 아름다운재단 모금 캠페인 '기억할게 우토로'에 5천만 원을 기부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재석은 지난 2005년부터 수차례 우토로 주민을 위해 기부해온 바 있다.

또 지난 4월에도 ‘나눔의 집’에 기부 소식을 알리지 않고, 유재석이 5000만 원을 몰래 기부한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4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을 위한 기부금을 쾌척했으며, 2016년 태풍 차바와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자들을 위해 각각 5000만원을 기부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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