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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희 결혼 소식 알리지 않았던 이유 "떠들썩거리기 싫어.."

한누리 입력 2018.09.03. 14:17 수정 2018.09.03. 19:25

'명품 조연' 배우 김남희(32·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가 결혼한다.

3일 한 매체는 "김남희가 이달 29일 토요일 서울 모처에서 오랜 기간 교제해온 연인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남희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 사실을 인정하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이 워낙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길 원했던 터라 외부에 거의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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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김남희가 출연한 영화 '청춘예찬'의 스틸 이미지.

'명품 조연' 배우 김남희(32·사진 앞줄 왼쪽 두번째)가 결혼한다.

3일 한 매체는 "김남희가 이달 29일 토요일 서울 모처에서 오랜 기간 교제해온 연인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남희 소속사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결혼 사실을 인정하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이 워낙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길 원했던 터라 외부에 거의 알리지 않았다"고 했다.

결혼 상대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신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희는 영화 '시련'을 통해 데뷔했으며 '그 해, 여름'과 '오발탄', '청춘예찬'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또한 최근에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모리다카시 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영화 '청춘예찬(2013) ' 스틸(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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