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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임원희 관상으로 보는 애정운 [텔리뷰]

이채윤 입력 2018.09.03. 08:00

'미운우리새끼' 임원희가 관상으로 애정운을 살펴봤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김민교와 함께 관상을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관상을 보러 간 이유에 대해 "이제 올해도 거의 반이 가지 않았나. 내가 결혼을 할 수 있는지, 아기를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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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임원희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채윤 기자] '미운우리새끼' 임원희가 관상으로 애정운을 살펴봤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김민교와 함께 관상을 보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는 관상을 보러 간 이유에 대해 "이제 올해도 거의 반이 가지 않았나. 내가 결혼을 할 수 있는지, 아기를 가질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관상가는 "애정운은 눈꼬리를 보면 알 수 있다. 거기를 부부궁이라고 하는데 평상시 보면 눈꼬리가 딱 올라가야지 부부 금슬이 좋다. 근데 쳐다보고 있을 때 눈꼬리가 없다. 이런 관상은 여자가 잘 안 생긴다. 아는 이성은 많으나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이어 "또 하나 눈 밑에 보면 애교살이 자식운을 상징한다. 애교살이 있어야지 자녀가 있다. 근데 애교살이 있다는 이야기는 자녀도 있고 늦게라도 결혼 운이 있긴 하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하고 주변의 여자들하고 엇박자가 난다. 양 같이 순하고 푸근하고 이해심 많은 사람이 좋은데 이상형은 어리고 타원형 얼굴의 화려한 사람을 찾다보니까 현실과 이상이 엇박자가 난다"며 "약수터에서 사이다 찾는 격이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또 관상가는 "지금 그 나이 되도록 결혼을 한번 갔다 오고 안 했다. 뭐든지 안 쓰면 녹슬고 아프다. 비뇨기 관련 질병도 주의해야 한다. 그러니까 늦기 전에 꼭 결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채윤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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