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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엘제이VS화영' 사진삭제, 진흙탕싸움 끝.."소속사 관여無·법적대응NO"

한현정 입력 2018.08.31. 14:45 수정 2018.08.31. 15:51

전 연인 엘제이(LJ)와 티아라 출신 연기자 류화영 간 진흙탕 싸움이 일단락 됐다.

엘제이는 화영의 사진을 전부 삭제했고, 화영 측 역시 일련의 논란과 관련 법적 대응 없이 전혀 관여치 않기로 했다.

31일 엘제이의 인스타그램에는 류화영의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이어 "일련의 논란에 대한 법적 대응 및 어떤 대응도 전혀 계획하고 있지 않다. 두 사람 간 사생활의 문제로 준중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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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전 연인 엘제이(LJ)와 티아라 출신 연기자 류화영 간 진흙탕 싸움이 일단락 됐다. 엘제이는 화영의 사진을 전부 삭제했고, 화영 측 역시 일련의 논란과 관련 법적 대응 없이 전혀 관여치 않기로 했다.

31일 엘제이의 인스타그램에는 류화영의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효영의 소속사 측 역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사진이 모두 삭제된 걸 확인했다. 두 사람이 알아서 잘 매듭짓지 않았나 싶다”면서도 “워낙 예민한 사생활 부분이기 때문에 논란이 과열된 이후 소속사 측에서도 관여하지 않기로 한 부분이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알아서 해결하길 바란다고만 이야기 했을 뿐 이후에는 더 이상 (사생활에 대해)묻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련의 논란에 대한 법적 대응 및 어떤 대응도 전혀 계획하고 있지 않다. 두 사람 간 사생활의 문제로 준중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엘제이와 류화영은 ‘연인 관계’ 여부를 비롯해 각종 진실 공방을 펼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후 서로에게 전혀 득 될 것이 없는 폭로전으로 번지며 과도한 대립으로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우역곡절 끝에 결국 두 사람의 갈등은 일단락 된 듯하다.

엘제이는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덤덤히 기록하고 있고, 화영은 신작 촬영에 매진 중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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