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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의사 아내 한수민, SNS 라이브 방송 중 '엄창' 찍어

입력 2018.08.29. 16:09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SNS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행동으로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 유명 안무가 배윤정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 도중 '엄창'을 해 인스타그램에 "제가 방송 중에 너무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한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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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한수민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SNS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행동으로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의사 자격증이 있는 한수민은 29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다수의 방송 출연 덕에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0만명이 넘는다.

한수민은 코팩을 하면서 방송을 하던 중 자신이 몇년 간 코팩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부모를 욕하는 비속어와 행동을 했다.

그는 엄지와 약지 손가락을 세워 이마에 가져다 대는 손가락 욕인 '엄창'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엄창'은 '내 말이 틀리면 우리 엄마를 창녀로 불러도 좋다'라는 뜻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수민의 인스타그램에 "엄창한 거 맞으세요?", "유명인의 아내인데 그 행동은 정말 실망했습니다", "40대가 엄창이라뇨" 등의 댓글을 남기며 실망감을 보였다.

'엄창'으로 인해 몇 명의 연예인들이 비판을 받고 사과를 했다.

2015년 그룹 '레이보우' 출신 현영은 인터넷 방송 중 '엄창'으로 보이는 행동을 해 비판을 받았다. 당시 방송은 모자이크 처리 됐지만 누리꾼들은 현영이 '엄창' 동작을 했다고 의심했다. 이후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됐다.

지난 2016년 2월 유명 안무가 배윤정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 도중 '엄창'을 해 인스타그램에 "제가 방송 중에 너무 생각 없이 말하고 행동한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한편 한수민은 TV조선 '아내의 맛'과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출연 중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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