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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투어..첫 미국 스타디움 공연 전석 '매진'

온라인이슈팀 입력 2018.08.18. 15:47

그룹 방탄소년단의 첫 미국 스타디움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돼 포털 사이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미국 뉴욕 시티필드 공연 예매분 4만석을 모두 매진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시티필드에서 단독 공연하는 첫 한국 가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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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첫 미국 스타디움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돼 포털 사이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미국 뉴욕 시티필드 공연 예매분 4만석을 모두 매진시켰다"고 전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시티필드에서 단독 공연하는 첫 한국 가수"라고 밝혔다.

시티필드는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 뉴욕 메츠(New York Mets)의 홈구장이다. 과거 뉴욕 메츠의 홈구장이었던 셰이 스타디움이 있던 터에 지은 건물로, 지난 2009년 완공됐으며 최대 41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알려졌다.

해당 시설은 가수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비욘세(Beyonce)·제이지(Jay Z)·레이디 가가(Lady GaGa)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이 오른 공연장으로도 유명하다고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리는 '러브 유어셀프' 공연을 시작으로 북아메리카·유럽·일본 등 16개 도시에서 33회 공연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