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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 지성, 광고계 러브콜 "60kg의 건강미가 적합"

입력 2018.08.17. 18:38 수정 2018.08.17. 20:17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가 된 '육십돌' 걸그룹 소녀주의보 지성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세리버코리아의 김현준 대표는 "소녀주의보의 슈퍼블루 캠페인 공연 기사를 보고,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일을 하는 젊은이들이라 뭔가 다르게 생각됐고, 60kg 지성의 건강미가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 판단돼 러브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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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60kg이 넘는 몸무게로 화제가 된 '육십돌' 걸그룹 소녀주의보 지성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17일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성은 최근 이상민, 전소민 등이 신은 어글리슈즈 '세리버(seliver)'의 전속 모델이 됐다.

지성을 선택한 브랜드는 세리버라는 국내산 브랜드다. 세리버코리아의 김현준 대표는 "소녀주의보의 슈퍼블루 캠페인 공연 기사를 보고,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일을 하는 젊은이들이라 뭔가 다르게 생각됐고, 60kg 지성의 건강미가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 판단돼 러브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성이 지난 8일 넥센전의 경기에서 운동화를 신고 시구에 나서 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앞으로 소녀주의보의 복지 활동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지성은 슈퍼블루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넥센 경기에서 코발트블루 색 운동화 끈을 착용하고 시구했다. 이날 공연에 나선 소녀주의보 멤버 모두 코발트블루 색 운동화 끈을 착용했다. 슈퍼블루 캠페인은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세상을 꿈꾸는 장애인에 관한 인식 개선 캠페인이다.

소녀주의보는 앞서 청소년을 위한 100회 무료공연 공약을 달성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복지와 엔터테인먼트를 융합시키는 문화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러한 나눔이 전파되었으면 좋겠다. '세리버(seliver)' 와 만난 것도 그를 위한 인연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소녀주의보는 두번째 싱글곡 '키다리아저씨'로 활동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뿌리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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