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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공개연애 후 이별? 내겐 배부른 소리"(연애의참견2)[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8.08.15. 08:22

한 차례 이혼한 경험이 있는 서장훈이 공개 연애 커플 이야기에 답답함을 표했다.

8월 14일 첫 방송된 KBS Joy 새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MC들이 공개 연애와 비공개 연애를 두고 대화를 나눴다.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 중인 모델 한혜진은 이날 공개 연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김숙과 주우재는 공개 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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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한 차례 이혼한 경험이 있는 서장훈이 공개 연애 커플 이야기에 답답함을 표했다.

8월 14일 첫 방송된 KBS Joy 새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MC들이 공개 연애와 비공개 연애를 두고 대화를 나눴다.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 중인 모델 한혜진은 이날 공개 연애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김숙과 주우재는 공개 연애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밝혔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여러분 제 입장에서 볼 때는 배부른 소리다. 연애하다가 헤어지는 게 뭐가 문젭니까. 연애하다 헤어지는 게 그게 뭐 어땠다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법적으로 가정을 이뤘다가 헤어지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 반면에. 근데 무슨 연애하다 헤어진 걸 가지고..”라며 답답해 했다. 서장훈은 지난 2012년,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2’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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