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더쇼' 다이아, 눈물 쏟았다 "데뷔 후 처음으로 1위"

이정아 기자 입력 2018.08.14. 19:54 수정 2018.08.14. 23:21

걸그룹 다이아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다이아는 '우우'로 레오, 라붐과 경쟁을 펼친 끝에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1위 수상 후 다이아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어 "열심히 준비해서 나왔다. 데뷔 후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항상 열심히 하고 변치 않는 다이아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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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ㅣ이정아 기자]걸그룹 다이아가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데뷔 후 첫 1위다. 

1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다이아는 ‘우우’로 레오, 라붐과 경쟁을 펼친 끝에 1위에 해당하는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이 됐다.

1위 수상 후 다이아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다이아는 “2015년에 데뷔했다. 이번에 10개월 만에 컴백 했는데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팬들, 멤버들, 기족들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열심히 준비해서 나왔다. 데뷔 후 처음으로 상을 받았다. 항상 열심히 하고 변치 않는 다이아 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더쇼’에서는 SOYA, VARSITY, 디크런치, 라붐, 레오, 리브하이, 빅플로, 시크엔젤x큐피트, 아이반, 애슐리, 열두달, 헤이걸스의 무대가 펼쳐졌다.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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