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고영배, 딸 공개 "엄마 닮아 다행"

손효정 입력 2018.08.13. 23:48

고영배가 딸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고영배가 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영배는 결혼을 했냐는 질문에 "결혼 7년차다. 딸 아이는 다섯살이다"면서 "엄마를 닮아서 다행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배의 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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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고영배가 딸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고영배가 딸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영배는 결혼을 했냐는 질문에 "결혼 7년차다. 딸 아이는 다섯살이다"면서 "엄마를 닮아서 다행이다"고 밝혔다.

이어 고영배는 "기도를 엄청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고영배의 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지민도 이혼 위기가 있었지만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극복했다고 밝혔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JTBC '라이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