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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상표등록 양꼬치엔 칭따오, SNL 작가가 지어준 것"(아는형님)

입력 2018.08.12. 05:46

'아는형님' 정상훈이 상표등록을 마친 양꼬치엔 칭따오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손담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 멤버들은 "정상훈이 자산관리를 엄청 잘한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정상훈은 "양꼬치엔 칭따오 저작권도 있다. 그걸 먼저 지어주신 분이 SNL 작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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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상표등록 사진=아는형님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아는형님’ 정상훈이 상표등록을 마친 양꼬치엔 칭따오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정상훈과 손담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 멤버들은 “정상훈이 자산관리를 엄청 잘한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정상훈은 “양꼬치엔 칭따오 저작권도 있다. 그걸 먼저 지어주신 분이 SNL 작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작가가 자기가 그걸 너무 좋아한다고 하더라. 저는 원래 연태고량주밖에 안 먹어서 그걸로 하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정상훈은 “그런데 다들 입에 안 붙는다고 하더라. 다들 추천하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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