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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패러글라이딩 앞두고 걱정 한가득 "왜 한다고 했지"(배틀트립)

입력 2018.08.12. 05:46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가 패러글라이딩 도전을 앞두고 걱정을 쏟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100회 특집 마지막 편으로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슬기의 오스트리아 '디기디기딥 투어' 2편이 공개됐다.

웬디와 슬기는 여행에 앞서 계획을 짜며 패러글라이딩을 언급했다.

웬디는 도전이 다가오자 "내가 왜 이걸 하자고 했을까"라며 급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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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패러글라이딩 사진=배틀트립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틀트립’ 레드벨벳 웬디가 패러글라이딩 도전을 앞두고 걱정을 쏟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100회 특집 마지막 편으로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 슬기의 오스트리아 ‘디기디기딥 투어’ 2편이 공개됐다.

웬디와 슬기는 여행에 앞서 계획을 짜며 패러글라이딩을 언급했다.

웬디는 ‘할 수 있냐’는 말에 “뺄까말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슬기는 “한국과는 다른 매력과 풍경을 느낄 수 있긴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패러글라이딩하는 장소에 도착해 있었다. 웬디는 도전이 다가오자 “내가 왜 이걸 하자고 했을까”라며 급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슬기는 “할 수 있겠어? 네가 무서워하는 거 같으니까 내가 먼저 뛸게”라고 다독였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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