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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쇼핑메이트 찾았다..매니저와 가로수길 쇼핑(전지적 참견 시점)

입력 2018.08.12. 02:01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쇼핑메이트를 찾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개그맨 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성광은 매니저와 가로수길 거리를 걷다가 액세서리 가판대를 발견하고선 발걸음을 멈췄다.

이에 박성광 매니저 임송은 "오빠한테는 이게 더 잘 어울린다"라고 섬세하게 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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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쇼핑메이트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N스타 손진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쇼핑메이트를 찾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개그맨 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성광은 매니저와 가로수길 거리를 걷다가 액세서리 가판대를 발견하고선 발걸음을 멈췄다.

본격 쇼핑을 시작한 그는 매니저에게 “뭐가 나아? 둘 중에?”라고 물었다.

이에 박성광 매니저 임송은 “오빠한테는 이게 더 잘 어울린다”라고 섬세하게 봐줬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말한 박성광은 매니저 덕분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구매했다. 그는 “나 길거리 쇼핑한 거 오랜만이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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