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히메가 히메컷 했다" 오늘도 미모 열일하는 아이린

김혜수 입력 2018.08.11. 08:01

신곡 '파워업'(Power Up)으로 활동 중인 레드벨벳 아이린의 히메컷(공주머리)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레드벨벳 파워업(Power Up) 티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린의 히메컷에 주목했다.

과거에 한 아이린 팬이 아이린의 얼굴에 히메컷을 합성한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린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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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파워업’(Power Up)으로 활동 중인 레드벨벳 아이린의 히메컷(공주머리)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SM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레드벨벳 파워업(Power Up) 티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린의 히메컷에 주목했다. 과거에 한 아이린 팬이 아이린의 얼굴에 히메컷을 합성한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린다”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러한 네티즌의 반응을 SM이 알고 이번 콘셉트에 반영한 건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어쨌든 팬들은 “감사하다”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린이 (히메컷을)하니 예쁘다”며 환호하고 있다.

히메컷(姫カット)은 일본어로 공주라는 의미의 ‘히메’와 헤어‘컷’(cut)의 합성어다. 앞머리를 일자로 자르고 옆머리를 턱 부근으로 잘라 두터운 층을 만든 헤어스타일이다. 과거 일본 공주들이 자주 하던 스타일이라는 데서 착안한 이름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히메컷을 한 여자 캐릭터를 종종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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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출연한 JTBC 예능 ‘아는형님’에서 아이린의 자기소개 퀴즈 영상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중국 매체에서 방송을 마무리하던 중 탁자 위 앨범이 앞으로 쏟아지면서 놀란 아이린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끼윱”이라는 정체불명의 소리를 냈다. 순간적으로 나온 말이라 본인도 당황했는지 민망한 웃음을 띠었다. 이후 게임광고의 콘티에 “끼윱”이 반영되기도 했다고 아이린은 밝혔다.

다음 영상에서 아이린 “끼윱”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혜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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